SRT 자막 파일 만드는 법
SRT 자막 파일은 번호, 시작 --> 끝 시간, 자막 글자를 한 덩어리로 적고 덩어리 사이를 빈 줄로 나눈 텍스트 파일이라, 메모장에 직접 써서 UTF-8로 저장하거나 자동 자막 도구에서 내려받으면 만들 수 있어요.
SRT는 가장 널리 쓰이는 자막 파일 형식이에요. 생긴 것만 알면 직접 만들 수도 있고, 고칠 때도 메모장 하나면 돼요.
SRT 파일은 어떻게 생겼나요?
1 00:00:00,500 --> 00:00:02,800 오늘은 쇼츠 자막 파일을 2 00:00:02,800 --> 00:00:05,100 직접 만들어 볼게요
- 번호 — 1부터 차례로 붙여요.
- 시간 — 시:분:초,밀리초 형식이에요. 밀리초 앞에는 쉼표(,)를 써요.
- 글자 — 한두 줄이 읽기 편해요. 쇼츠는 화면이 좁아서 한 줄을 짧게 끊어요.
- 빈 줄 — 덩어리 사이에 꼭 넣어야 다음 자막으로 인식해요.
SRT 파일을 만드는 방법
1. 메모장으로 직접 만들기
- 메모장 열기 — 윈도우 메모장이나 맥의 텍스트 편집기를 열어요. 서식이 들어가는 워드 프로그램은 쓰지 않아요.
- 자막 한 덩어리 쓰기 — 첫 줄에 번호, 둘째 줄에 시작 --> 끝 시간, 셋째 줄부터 자막 글자를 적어요.
- 빈 줄로 나누기 — 덩어리와 덩어리 사이에는 빈 줄을 하나 넣고, 번호는 1부터 차례로 붙여요.
- UTF-8로 저장 — 파일 이름 끝을 .srt로 하고, 인코딩을 UTF-8로 골라 저장해요. 그래야 한글이 깨지지 않아요.
- 불러와 확인하기 — 영상 플레이어나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불러와 시간이 맞는지 확인해요.
짧은 영상이라면 충분하지만, 말을 받아 적고 시간을 하나하나 맞추는 게 가장 오래 걸려요.
2. 자동 자막으로 만든 뒤 고치기
편집 프로그램이나 서비스 중에는 음성 인식으로 자막을 만들고 SRT로 내보내는 기능이 있어요. 빠르지만 사람 이름, 전문 용어, 여러 사람이 겹쳐 말하는 부분은 틀리기 쉬워서 한 번은 직접 고쳐야 해요.
3. 쇼츠를 만들면서 함께 받기
쇼츠메이트는 쇼츠를 만들 때 대사를 읽어 화면 자막을 넣고, 이용권이 있으면 쇼츠마다 그 자막을 SRT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. 시간은 쇼츠 한 편에 맞춰져 있고, 결과 화면에서 자막을 고쳐 다시 만들면 고친 글자가 SRT에도 들어가요.
자주 생기는 오류
- 한글이 깨져요 — UTF-8로 다시 저장하세요.
- 자막이 하나도 안 나와요 — 시간의 밀리초 앞이 마침표(.)로 되어 있거나 화살표(-->) 앞뒤 띄어쓰기가 빠졌는지 보세요.
- 자막 몇 개가 사라져요 — 덩어리 사이 빈 줄이 빠졌거나 번호가 건너뛰었는지 보세요.
- 점점 시간이 밀려요 — 영상을 자르거나 속도를 바꾼 뒤 예전 자막을 썼을 때 생겨요. 편집을 마친 영상 기준으로 다시 맞추세요.
자주 묻는 질문
SRT와 VTT는 무엇이 달라요?
둘 다 시간과 글자로 된 자막 파일이에요. VTT는 맨 위에 WEBVTT라는 줄이 있고, 밀리초 앞에 쉼표 대신 마침표를 써요. 웹 플레이어는 VTT를, 편집 프로그램과 업로드에는 SRT를 많이 써요.
영상에 박힌 자막과 SRT 자막은 어떻게 달라요?
영상에 박힌 자막은 화면의 일부라 끌 수 없고 어디서나 똑같이 보여요. SRT 자막은 따로 된 파일이라 시청자가 켜고 끌 수 있고, 검색이나 번역에 쓰이기도 해요. 쇼츠에서는 박힌 자막을 넣고, 필요하면 SRT도 함께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.
쇼츠메이트 무료 체험에서도 SRT를 받을 수 있나요?
아니요. 자막 파일은 이용권이 있을 때 쇼츠마다 내려받을 수 있어요. 무료 체험으로 만든 쇼츠에도 화면 자막은 그대로 들어가요.
한글이 깨져서 보여요
파일이 UTF-8이 아닌 다른 인코딩으로 저장된 경우가 많아요. 메모장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르고 인코딩을 UTF-8로 바꿔 다시 저장해 보세요.
유튜브 링크를 넣거나 파일을 올리면 AI가 반응이 강한 구간을 골라 제목·자막을 붙인 60초 이하 쇼츠로 만들어 드려요. 카드 등록은 필요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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